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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SideStory
2023.03.1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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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tssa.co.kr/316779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69194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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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8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관람차 '서울링'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링은 기존 전통적 방식의 '살'(Spoke)이 있는 디자인에서 탈피해 규모 180m 내외의 '살 없는'(Spokeless) 고리 형태로 건축된다. 2025년 6월 착공, 2027년 12월 완공이 목표로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그러나 '서울링'에 대한 서울시의 발표 직후 '서울링'이 20여년 전 무산된 정부 사업 '천년의 문'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바큇살 없는 원형 고리 모양의 디자인은 물론 서울링 180m, 천년의문 200m로 규모에 대한 유사성 논란도 있다. 위치 역시 서울링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 천년의문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공원으로 유사하다는 지적이다. 천년의문은 2000년 새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2003년 완공을 목표로 정부가 조성하려 했던 국가 상징 건축물이다. 공모에서 당선된 건축사무소 오퍼스 등의 안을 기반으로 당시 실시설계까지 진행됐으나 시민단체 등의 '예산낭비' 지적 등으로 끝내 무산됐다.

당시 설계를 맡았던 우대성 건축가는 19일 <뉴스1>과 통화에서 "서울시는 무단으로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서울시는 '참고'만 했다고 하는데, 참고와 베끼는 것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해 여름쯤 서울시로부터 연락이 와 (천년의문과 관련해) 총 예산은 얼마가 필요한지, 안전성은 확보가 되는지에 대한 질문을 했고 답변과 함께 '천년의문 디자인은 사용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가에서 진행하다 무산된 사업을 서울시는 어떠한 권한으로 그대로 가져가서 사용하려는 것인가"라며 "설계라는 것은 건축가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수많은 엔지니어 등의 노력이 담긴 합작품으로, 서울시는 천년의문 저작권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강조했다.

건축가 단체인 새건축사협의회도 입장문을 내고 "서울링과 천년의문은 개념과 형태, 명칭, 심지어 건립 위치까지 비슷한데도 서울시 발표에는 천년의문 디자인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면서 "이는 명백히 저작권을 무시하는 부도덕한 행위이며 이대로 건립되면 표절 혐의를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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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421/0006691943?sid=102

 

 

 

쓰레기산 위에 세우려는 ○링...5세후니가 하는 짓이란.

山山...산은 산이어야 하고

水水...물은 물이어야 한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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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3.19 09:11
    베스트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표절인가요?

    막장이네

  • 2023.03.19 09:37
    베스트

    역시 오세이돈 하는것마다 사고

  • 2023.03.19 09:49
    베스트

    삭제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