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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이상만
EastSideStory
2023.11.21 05:54
78
2
https://itssa.co.kr/7931239

원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220493?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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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권에서 한 장관 등판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내에서 대체로 긍정적 전망이 나오고 있다.

당내에서는 한 장관의 총선 출마에 영향력을 평가 절하하면서 오히려 민주당에 도움이 될 것이란 평가를 내놓고 있다. 한 장관 또한 정권심판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안민석 민주당 의원은 이날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민들이 지금 벼르고 있는 것이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겠다는 거 아니냐"며 "그런데 '윤석열의 아바타' 한 장관이 나서면 정권심판론이 더 강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한 장관 혼자는 당선될지 모르겠지만 국민의힘 참패를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용기 민주당 의원도 방송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윤석열 시즌2'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가 아마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장경태 최고위원 역시 라디오 방송을 통해 "한 장관이 나와주는 게 민주당엔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며 "국민적 비호감도가 높고 '짝퉁 윤석열' 같은 느낌이라 국민적 지지와 공감을 얻기는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지도부 관계자는 "한 장관 출마는 정권심판론 구도만 명확히 만들어 주는 결과만 낳을 것"이라면서 "국민의힘 강세 지역이 아니라면 당선 조차 쉽지 않다고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일각에선 한 장관의 총선 출마를 경계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외부에서도 정치적 존재감을 드러낸 한 장관이 본격적으로 링에 오르게 되면 파급력을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한 장관이 등판 이후 내놓는 메시지에 따라 여당 지지층 뿐만 아니라 일부 중도층까지 흔들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민주당 관계자는 "정치인 한동훈에 대해 단정하기는 이르다"면서 "한 장관이 '개혁적 보수' 이미지를 가져간다면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장관 출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우세함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이 정치인 한동훈을 바라보는 속내는 복잡해 보인다. 앞서 민주당은 한 장관 탄핵소추를 두고 지도부와 강경파 사이에서 엇박자를 내기도 했다.

강경파 의원들은 한 장관에 대한 탄핵을 강하게 주장했지만 지도부는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한 장관에 대한 공격이 정치적 체급만 키워준다는 비판에서다. 탄핵 추진이 출마 동기만 부여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박찬대 최고위원은 한 언론 인터뷰에서 "한 장관에게는 악플보다 무플이 훨씬 더 무섭지 않겠느냐"며 "오히려 무관심이 답"이라고 말했다.

 

댓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03/0012220493?sid=100

 

 

 

이 폐기물을 어떻게 처치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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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山...산은 산이어야 하고

水水...물은 물이어야 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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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1.21 06:16
    베스트

    민주당이 해야할 일은 안할때 민주당 심판론이 일어남. 일 좀 해라!!